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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센터 소식

[와이즈만본사][2019] 12월 인사이트
2019-11-14
와이즈만 12월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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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영재교육 12월 인사이트 목차
1p - 우리는 왜 ‘창의 사고력’ 에 주목해야 하는 걸까?
2p - 인천남동센터 학생들의 아름다운 도전, ‘2019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
3p - ‘갈릴레오’ 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4p - 와이즈만 X 산들애, 똑똑한 레시피! 성장기 아동을 위한 영양만점 황태 미역국 & 연근밥
5p ~ 6p -  고입은 중학생에게 어떤 학습을 원할까?
7p - 공감하고, 이해하기 
8p - 융합인재들의 꿈을 향한 전력질주! 원하는 목표를 당당히 성취하며 꿈을 향해 도전하고 있는 1% 융합인재들의 이야기 
9p - 영화 속 과학: 영화<완벽한 타인>/거짓말의 과학
10p - 융합시사상식: 우리나라에 상륙한 ‘아프리카돼지열병’
11p - 틱북/ 틱TIK하고 보지만 푹Pook 빠져드는 책Book  
12p - 수학, 과학! 문제풀이가 아니라 창의력이야!




우리는 왜 ‘창의 사고력’ 에 주목해야 하는 걸까?



우리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 살아갈 미래엔 주어진 문제에 답을 찾는 것만이 중요하지 않다. 대신에 새로운 시각으로 상황을 바라보고, 누구도 찾지 못한 문제점을 발견하고, 이를 다양한 관점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낼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선 어떤 역량을 갖춰야 할까. 바로, ‘창의 사고력’이다.





인천남동센터 학생들의 아름다운 도전, ‘2019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


국제수리과학창의대회는 전 세계 16개국의 학생들이 참가하는 대회로, 수학‧과학 및 기계 공학적인 원리를 활용해 자신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잠재력을 기획, 설계, 완성하는 대회다. 금번 대회에선 인천남동센터의 6개 팀이 수상에 이름을 올리는 진기록을 세웠다. 대회를 어떻게 준비했는지 금상, 동상 수상 팀 학생들과 이들을 지도한 교사에게서 들어 보았다.


'갈릴레오’ 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의외로 대중에게 과학자의 이름이 기억되는 경우는 흔하지 않다. ‘뉴턴’이나 ‘아인슈타인’ 정도면 모를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갈릴레오’는 유명하다. 피사의 사탑에서 낙하 실험을 하고 ‘그래도 지구는 돈다’라는 말을 남겼다는 사실로 그를 기억한다. 하지만 몇몇 극적인 사건에 집중되다 보니 그가 어떤 고민을 했었는지, 어떻게 과학을 발전시켰는지는 사라진다. 역설적으로 왜 갈릴레오가 유명한지 알맹이는 빠지게 된다는 말이다. 갈릴레오를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무엇 을 했던 사람인지는 잘 모르는 이유다.



와이즈만 X 산들애, 똑똑한 레시피! 성장기 아동을 위한 영양만점 황태 미역국 & 연근밥



지난 10월호에서찬바람이 쌩쌩 부는 겨울이면, 따끈한 국물요리가 생각나기 마련이다 .오늘 저녁 메뉴론 황태 미역국은 어떨까? 명태가 황태가 되면, 단백질의 양이 2배 이상 늘어나 전체 성분의 60%가 단백질이 된다. 황태는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영양가가 높고 신진대사를 활성화 시켜 수험생과 성장기 아동에게 매우 좋다. 한 가지 문제는 육수다. 황태로 직접 육수를 내려면 30분이 넘는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8가지 자연에서 온 재료로 직접 우려 낸 산들애 육수가 있다면 우려낼 필요 없이 바로 물에 섞어 사용 가능하다.
황태 육수를 활용한 연근밥 레시피까지 함께 배워보자. 탄닌, 철분, 비타민C와 식이섬유소가 풍부한 연근 100g이면 하루 비타민 C 필요량의 절반 이상을 섭취할 수 있다. 황태 미역국과 연근밥. 산들애 처음부터 황태육수로 깊은 감칠맛을 간편하게 더해보자!


고입은 중학생에게 어떤 학습을 원할까?



고입은 2011년 자기주도학습전형을 제시하면서 ‘서류+면접’의 정성평가로 전형이 정리됐다. 또한, 영재학교를 제외하고 입학 전형에서 모든 시험이 사라졌다. (물론 약 45만명 중 4% 정도만 지원하는 특목고, 전국자사고 학생들에 해당되는 전형이므로 대학보다 이슈가 덜 되어 문제점이제기되지 않을 수 있다.) 고입을 바탕으로 교육부에서는 어떠한 학습을 학생들에게 원하고 있는지 한번 살펴보자.


공감하고, 이해하기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철학자 ‘맹자’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마음 속의 네 가지 요인을 이야기했다. 바로 인(仁), 의(義), 예(禮), 지(智)로 이 네 가지를 인간의 4단이라고 부른다. 이 네 가지 단서를 잘 키우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고, 원래 사람이라면 모두 이런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맹자는 인간의 선함을 믿는 ‘성선설론자’로 분류된다.



융합인재들의 꿈을 향한 전력질주! 원하는 목표를 당당히 성취하며 꿈을 향해 도전하고 있는 1% 융합인재들의 이야기



실수와 실패를 경험하고 나면, 또 다시 도전하는 것이 두려워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일산후곡센터 김찬우 학생은 한 번의 실패에 낙담하지 않고,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는 계기로 삼았으며 용기 있게 다시 도전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어떻게 가능했는지 김찬우 학생의 한국중학생물리대회 최우수상 수상 스토리를 함께 들어 보자.

영화 속 과학
영화<완벽한 타인>/거짓말의 과학  



“따르르릉.” 벨이 울린다. 규칙은 간단하다. 스피커 폰으로 받을 것. 모든 사람들에게 통화 내용을 들려주는 것. 카카오톡과 문자 메시지 역시 규칙은 같다. 영화 ‘완벽한 타인’에서 네 명의 친구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들의 아내와, 결혼을 앞둔 사람도 함께 모였다. “우리 사이에는 비밀이 없어.” 이 한 마디에 누군가 의문을 제기한다. “정말 그럴까?” 인간은 생각보다 많은 비밀을 갖고 있었고, 또 생각보다 거짓말을 많이 하고 있었다. 거짓말. 과학은 거짓말을 어떻게 설명할까.


융합시사상식: 우리나라에 상륙한 ‘아프리카돼지열병’



우리나라도 더 이상 아프리카돼지열병(African Swine Fever, ASF)으로부터 안전하지 않다. 2019년 9월 17일 경기도 파주의 돼지 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판정이 났으며, 뒤이어 연천, 김포, 인천 등으로 전파되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사람이나 다른 가축에 옮지는 않는다. 하지만 감염된 돼지의 치사율은 100%에 가깝기 때문에, 경제 전반에 큰 타격을 입힐 수 있다. 아직 치료제나 백신이 없어 정부에서는 전염을 막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어떤 증상과 특징이 있으며, 왜 아직까지 치료제나 백신이 개발되지 않았는지 알아보자.


틱북/ 틱TIK하고 보지만 푹Pook 빠져드는 책Book  



이번 달부터 신설한 틱북은 와이즈만 아이들의 간단하고 즐거운 책과의 만남을 통해 꾸준한 독서 습관을 만들고자 기획한 코너입니다. 
 


수학, 과학! 문제풀이가 아니라 창의력이야!
#과학은 역시 와이즈만! 왜 그럴까요? 
#수학도 역시 와이즈만! 왜 그럴까요?
#창의영재 진단검사 무료 EV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