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우체통

 

 
 

행복한 순간들에 대한 이야기

 
 

행복우체통에는 와이즈만 아이들이 어떻게 학습하고 성장해 가는지에 대한 고객들의 행복한 편지가
담겨 있습니다. 즐거움과 깨달음, 감동이 있는 여러분의 와이즈만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참여대상

와이즈만 영재교육 회원 및 학부모, 와이즈만 영재교육 교사

응모내용


와이즈만 학생 및 선생님께 전하고 싶은 말

와이즈만 수업 시간에 있었던 즐거웠던 일

와이즈만 영재교육을 만나면서 변화된 태도

와이즈만 체험학습(수학/과학 체험전, 캠프 등)에서 느낀 일 등

와이즈만 학생 및 선생님께 전하고 싶은 말

와이즈만 수업 시간에 있었던 즐거웠던 일

와이즈만 영재교육을 만나면서 변화된 태고

와이즈만 체험학습(수학/과학 체험전, 캠프 등)에서 느낀 일 등

 

 


참가선물

행복우체통에 편지를 보내주신 분 중 채택된 글의 주인공께는 3만원 문화상품권을 선물로 드리며,
와이즈만 고객의 행복한 이야기는 와이즈만 사외보 ‘와이즈만 인사이트’에 동시에 게재 됩니다.

 

행복우체통

틀을 깨는 문제가 너무 어려웠다.
2017-03-26

오늘은 틀을 깨는 문제를 해 보았다. 그런데 broken heart9개의 점을 연필에서 때지 않고 4개의 선분을 만들어야 한다니 난 너무 어려웠다.  그런데 꼭 문제에서 점과 점사이를 넘지 말라고 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다. 선생님께서 답을 보여주시니 정말 답이 점과 점 사이를 넘고 있었다. 그리고 문제가 하나 더 있는데 쇠고리 3개가 이어져 있는 게 4개있었다. 임금님께서 신하를 불러 이 고리 4개를 한줄로 이어붙이라고 하셨다. 한 고리를 자르고 붙일때 1000이 된다. 원래는 4000원이 들겠지만 임금님이 돈이 없어서 더 적은 비용으로 붙이게 하라고 하셨다. 이 고리를 자르고 붙일때 가장 적은 비용이 드는 방법은 무었일까요?라고 문제가 나왔다. 이 문제의 답은 3게를 자르고 사이에 1씩 붙여주는 것이다. 그러면 가장 적은 비용은 3000원이다. 선생님께서 이 답과 아까 답을 알려주시니 너무 아까웠다. 다음에는 머리에 있는 이 틀을 깨야 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