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우체통

 

 
 

행복한 순간들에 대한 이야기

 
 

행복우체통에는 와이즈만 아이들이 어떻게 학습하고 성장해 가는지에 대한 고객들의 행복한 편지가
담겨 있습니다. 즐거움과 깨달음, 감동이 있는 여러분의 와이즈만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참여대상

와이즈만 영재교육 회원 및 학부모, 와이즈만 영재교육 교사

응모내용


와이즈만 학생 및 선생님께 전하고 싶은 말

와이즈만 수업 시간에 있었던 즐거웠던 일

와이즈만 영재교육을 만나면서 변화된 태도

와이즈만 체험학습(수학/과학 체험전, 캠프 등)에서 느낀 일 등

와이즈만 학생 및 선생님께 전하고 싶은 말

와이즈만 수업 시간에 있었던 즐거웠던 일

와이즈만 영재교육을 만나면서 변화된 태고

와이즈만 체험학습(수학/과학 체험전, 캠프 등)에서 느낀 일 등

 

 


참가선물

행복우체통에 편지를 보내주신 분 중 채택된 글의 주인공께는 3만원 문화상품권을 선물로 드리며,
와이즈만 고객의 행복한 이야기는 와이즈만 사외보 ‘와이즈만 인사이트’에 동시에 게재 됩니다.

 

행복우체통

생각
2016-06-08

와이즈만에 온지 약 3~4년이 지났다. 처음엔 당연하게 느껴진 것들이 이제는 그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된다.예를 들어,옛날에 할아버지와 산을 많이 탔을 때 산의 공기가 맑은건 그냥 당연하게 느꼈다. 그러나 와이즈만에 오고 몇달이 지나니, 그 이유가 궁금해졌고, 지금은 그 이유가 식물이 광합성을 할 때 이산화탄소를 흡수해서라는걸 알게 되었다. 식물에 보이지 않는 기공이 있는 걸 알게 돼니, 피부에도 기공처럼 아주 작은 구멍이 있을까 궁금하고, 피의 색깔은 빨강색인데 혈관으로는 파란색으로 보이는 것도 신기하다. 와이즈만은 내 삶, 생각을 바꿔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