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주) 창의와탐구 CEO 염만숙 입니다.

 

(주)창의와탐구의 처음은 Why?로부터 출발했습니다.

아이들은 공부에 왜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걸까?
우리나라 교육은 왜 사고력과 창의력을 진정한 목표로 두지 않을까?

이 질문에 우리가 내린 답은 “창의적으로 탐구하는 학습을 하도록 하자”였습니다.

창의적으로 탐구하는 학습은
아이들이 너무 즐거운 학습, 지식 암기가 아닌 깊이 있는 깨달음,
스스로 감동이 있는 학습이 될 것입니다.

진지하게 고민하고 연구를 거듭하면서 1993년 (주)창의와탐구의 전신인 우리 나라 최초의 과학실험 교육 전문기관인
“미래 어린이 과학교실”를 개설하고 국내 최초로 이스라엘 Weizmann 과학기술원으로부터 사고력 수학을 도입했습니다.
2001년에는 우리나라 최초로 영재교육을 도입, 와이즈만 영재교육을 개설하였습니다.
와이즈만 영재교육은 2009년 최초의 프로젝트 도입, 2012년에는 융합 프로젝트, 후츠파를 출시했습니다.

‘국내 최초’라는 수식어가 (주)창의와탐구와 늘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진다는
고민 속에서 혁신과 혁신을 거듭해 왔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2011년 초등 교육을 유아, 중고등으로 확장함을 물론 출판, 교구, 캠프까지 영역을 교육문화로 확장했습니다.

교육문화기업으로서의 자부심을 고양하고 사회적 소임을 다하고자 사회공헌 기구인 해누리를 통해 공익활동에도 누구보다 앞장서고 있습니다.

2017년부터는 태국과 중국에 와이키즈와 와이즈만의 교육이 펼쳐지고, SW 코딩 교육도 곧 개설됩니다.
㈜창의와탐구는 앞으로도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위한 바르고 참된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